산청의 오늘을 담고, 내일의 희망을 여는 투데이산청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산청의 생생한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직하게 전달하는 지역 언론 투데이산청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리산의 웅장한 기상과 경호강의 맑은 물결이 어우러진 산청은 예로부터 선비의 고장이자, 대한민국 한방 약초의 요람으로 널리 알려져 왔습니다.

이처럼 깊은 역사와 천혜의 자연을 품은 우리 산청에는 매일같이 새롭고 소중한 삶의 이야기가 피어나고 있습니다.

투데이산청은 이러한 산청의 작지만 소중한 목소리 하나하나를 귀담아듣고, 군민 여러분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이 되고자 출범하였습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약속을 독자 여러분께 드립니다.

치우침 없는 바른 언론이 되겠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적 이해관계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진실만을 보도하겠습니다.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를 통해 산청의 정의롭고 투명한 발전을 이끌어 가겠습니다.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언론이 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단순한 뉴스의 소비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뉴스의 생산자이자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귀를 열어두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작은 불편함도 외면하지 않고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따뜻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산청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창조적 언론이 되겠습니다.

산청의 풍부한 관광 자원, 청정 농특산물, 유서 깊은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여 전국, 나아가 세계에 산청의 매력을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복원에 앞장서겠습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언론의 힘은 독자 여러분의 신뢰와 참여에서 나옵니다. 투데이산청이 산청을 대표하는 정론지이자, 여러분의 든든한 대변인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애정 어린 관심과 따뜻한 격려, 때로는 매서운 채찍질을 아끼지 말아 주십시오.

늘 군민과 함께 호흡하며, 산청의 오늘을 기록하고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투데이 산청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