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소방서(서장 이현룡)는 지난 10일 산청군 시천면 산악구조대에서 소방공무원과 민간 자원봉사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름철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물놀이 안전관리 활동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물놀이객 증가에 따른 수난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운영된다. 대원들은 지역 사정에 밝은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됐으며,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CPR), 수상 인명구조, 구명장비 사용법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사전 교육을 마쳤다.
시민수상구조대는 지난 10일부터 내달 23일까지 45일간 삼장면 대포숲 유원지에 배치된다. 평일에는 4명, 주말과 공휴일에는 6명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며 수변 안전순찰,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익수사고 예방, 유사시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현룡 서장은 "여름철에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수상구조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철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대응으로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두현자치행정,농업 전문기자
(전)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사무총장,
지방행정과 농업정책을 중심으로 지역현안을 분석하고,팩트에 기반한 해설과 대안을 제시합니다.
산청소방서(서장 이현룡)는 지난 10일 산청군 시천면 산악구조대에서 소방공무원과 민간 자원봉사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름철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물놀이 안전관리 활동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물놀이객 증가에 따른 수난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운영된다. 대원들은 지역 사정에 밝은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됐으며,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CPR), 수상 인명구조, 구명장비 사용법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사전 교육을 마쳤다.
시민수상구조대는 지난 10일부터 내달 23일까지 45일간 삼장면 대포숲 유원지에 배치된다. 평일에는 4명, 주말과 공휴일에는 6명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며 수변 안전순찰,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익수사고 예방, 유사시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현룡 서장은 "여름철에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수상구조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철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대응으로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두현 자치행정,농업 전문기자 · doo3178@hanmail.net
(전)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사무총장,
지방행정과 농업정책을 중심으로 지역현안을 분석하고,팩트에 기반한 해설과 대안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