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소방서(서장 이현룡)는 3일 서장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부 모범공무원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은 2026년 상반기 정부 모범공무원(국무총리 표창)으로 선정된 김진열 소방경에게 표창을 전수하고,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소방서(서장 이현룡)는 3일 서장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부 모범공무원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은 2026년 상반기 정부 모범공무원(국무총리 표창)으로 선정된 김진열 소방경에게 표창을 전수하고,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열 소방경은 31년간 소방공무원으로 재직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으며, 조직 화합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 산청군에서 발생한 대형산불과 집중호우 등 각종 대형 재난 현장에서 긴급구조지휘대 팀장으로 활동하며 전국에서 동원된 소방력을 효율적으로 지휘·운영해 신속한 현장 대응을 이끌고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정부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이현룡 서장은 "정부 모범공무원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소방조직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청소방서(서장 이현룡)는 3일 서장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부 모범공무원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수식은 2026년 상반기 정부 모범공무원(국무총리 표창)으로 선정된 김진열 소방경에게 표창을 전수하고,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열 소방경은 31년간 소방공무원으로 재직하며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으며, 조직 화합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 산청군에서 발생한 대형산불과 집중호우 등 각종 대형 재난 현장에서 긴급구조지휘대 팀장으로 활동하며 전국에서 동원된 소방력을 효율적으로 지휘·운영해 신속한 현장 대응을 이끌고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정부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이현룡 서장은 "정부 모범공무원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소방조직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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