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오는 16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창작 판타지 발레‘구미호’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공연 구미호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우리나라 대표 설화인 구미호 전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 해석한 창작 발레 공연이다.
전통 설화의 신비로운 분위기에 판타지적 연출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또 한국의 역사와 전통, 설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M발레단이 출연해 한국적 정서를 담은 작품과 클래식 명작들을 독창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