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명] 산청군은 14일 오전 산청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2026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자립지원위원회’를 열고 시범사업 대상자 8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산청군이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생활 지원에 나섰다.
‘2026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자립지원위원회’가 14일 오전 10시 30분 산청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송정덕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위원회는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대상자 8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시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2027년 본사업 전환을 앞두고 있다. 2026년 기준 전국 44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군은 올해 하반기 사업비 8950만 원을 투입해 사업 대상자에게 생활지원서비스와 교육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정착에 필요한 자립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대상자의 개별적인 상황과 자립 욕구 등을 바탕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날 자립지원위원회는 심의 대상자 8명의 자립 의사와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안두현자치행정,농업 전문기자
(전)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사무총장,
지방행정과 농업정책을 중심으로 지역현안을 분석하고,팩트에 기반한 해설과 대안을 제시합니다.
[사진 설명] 산청군은 14일 오전 산청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2026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자립지원위원회’를 열고 시범사업 대상자 8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산청군이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생활 지원에 나섰다.
‘2026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자립지원위원회’가 14일 오전 10시 30분 산청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송정덕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위원회는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대상자 8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시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2027년 본사업 전환을 앞두고 있다. 2026년 기준 전국 44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군은 올해 하반기 사업비 8950만 원을 투입해 사업 대상자에게 생활지원서비스와 교육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정착에 필요한 자립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대상자의 개별적인 상황과 자립 욕구 등을 바탕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날 자립지원위원회는 심의 대상자 8명의 자립 의사와 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안두현 자치행정,농업 전문기자 · doo3178@hanmail.net
(전)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사무총장,
지방행정과 농업정책을 중심으로 지역현안을 분석하고,팩트에 기반한 해설과 대안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