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산청군군은 ‘2026년 재활용가능자원 등 분리배출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위탁해 운영되며 지난 23일 신안면 신거마을 주민들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다.
교육에서는 △몸 풀기 운동 △분리배출 관련 동영상 시청 △재활용가능자원 분리배출 교육(분리배출 원칙 및 산청군 분리배출 규정 바로알기 등) △OX퀴즈 및 상품 전달 등 주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특히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요령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퀴즈를 통해 교육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 순회 교육과 함께 중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해 학생들의 환경 의식과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또 군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바른 분리배출은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학생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