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무십일홍'이라 했거늘, 외모 보다는 마음이더라~
마음의 향기는 오래 오래 기억에 남더라~
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용기를 갖는 것 이더라~
삼장면 덕산사 계곡을 찾은 가족단위 피서객
타인에게 흔들리지 않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하더라~ 그대는 스스로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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