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소방서(서장 이현룡)는 지난 26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약 35년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조현춘·정인수·박용윤 소방경의 명예로운 퇴임을 기념하는 퇴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퇴임식에는 이현룡 서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퇴임자 가족들이 참석해 오랜 기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세 소방관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산청소방서(서장 이현룡)는 지난 26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약 35년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조현춘·정인수·박용윤 소방경의 명예로운 퇴임을 기념하는 퇴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퇴임식에는 이현룡 서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퇴임자 가족들이 참석해 오랜 기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세 소방관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현춘 소방경, 정인수 소방경, 박용윤 소방경은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헌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 왔다. 특히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후배들에게는 존경받는 선배로, 동료들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산청소방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현룡 산청소방서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오랜 시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세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배님들께서 걸어오신 길은 후배 소방관들에게 소중한 본보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인생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퇴임한 세 소방경은 "동료들과 함께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일할 수 있었던 시간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비록 제복은 벗지만 언제나 소방을 응원하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산청소방서(서장 이현룡)는 지난 26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약 35년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조현춘·정인수·박용윤 소방경의 명예로운 퇴임을 기념하는 퇴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퇴임식에는 이현룡 서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퇴임자 가족들이 참석해 오랜 기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세 소방관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현춘 소방경, 정인수 소방경, 박용윤 소방경은 화재진압과 구조·구급,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헌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 왔다. 특히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후배들에게는 존경받는 선배로, 동료들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산청소방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현룡 산청소방서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오랜 시간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세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배님들께서 걸어오신 길은 후배 소방관들에게 소중한 본보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인생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퇴임한 세 소방경은 "동료들과 함께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일할 수 있었던 시간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비록 제복은 벗지만 언제나 소방을 응원하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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