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성면은 폭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53개 경로당(무더위쉼터)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냉방기기 작동 상태를 점검한다.
특히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안내와 함께 어르신들의 생활 속 애로사항 및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진다.
이병관 면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현장에서 들은 다양한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