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가족센터는 다문화·비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 역량 강화와 문화 이해 증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 '이중언어 교실-두 언어로 자라는 우리들' 등, 총 15회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이중언어 교실은 7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2017년~2020년생)까지의 다문화·비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가 강사로 참여해 기초 베트남어 교육과 전통 놀이, 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15회기 동안 다양한 체험 중심 수업을 통해 베트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부모-가족 코칭 프로그램 '맛으로 만나는 베트남 문화'를 운영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베트남 전통 음식인 쌀국수를 만들어보며 베트남 문화를 체험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였다.
또한 사업 마무리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일 '시원한 여름 가족 물놀이 한마당'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부모와 자녀 간 친밀감과 가족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산청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이중언어 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언어 학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비다문화가족 자녀가 함께 성장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청군가족센터는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을 비롯해 자녀 성장 지원, 부모 교육, 가족 상담 등 가족 맞춤형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청군가족센터는 다문화·비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 역량 강화와 문화 이해 증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 '이중언어 교실-두 언어로 자라는 우리들' 등, 총 15회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이중언어 교실은 7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2017년~2020년생)까지의 다문화·비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가 강사로 참여해 기초 베트남어 교육과 전통 놀이, 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15회기 동안 다양한 체험 중심 수업을 통해 베트남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여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부모-가족 코칭 프로그램 '맛으로 만나는 베트남 문화'를 운영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베트남 전통 음식인 쌀국수를 만들어보며 베트남 문화를 체험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였다.
또한 사업 마무리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일 '시원한 여름 가족 물놀이 한마당'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부모와 자녀 간 친밀감과 가족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산청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이중언어 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언어 학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비다문화가족 자녀가 함께 성장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청군가족센터는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을 비롯해 자녀 성장 지원, 부모 교육, 가족 상담 등 가족 맞춤형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