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24일 여름방학 프로그램 ‘여름엔’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초등학교 3~6학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새로운 흥미를 발견하고 창의적 역량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8월 28일까지 체험 중심 4개 강좌 운영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24일 여름방학 프로그램 ‘여름엔’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초등학교 3~6학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새로운 흥미를 발견하고 창의적 역량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의 선호도 조사를 적극 반영해 8월 28일까지 △슛!드론축구 아하!과학 △빵빵! 베이킹 △쭉쭉!요가 등 다채롭고 안전한 체험 중심의 4개 강좌가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은 “방학 동안 꼭 해보고 싶었던 활동들을 친구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정말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산청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유익한 방학 환경 속에서 알찬 시간을 보내며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욕구와 지역 사회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하겠다”고 말했다.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24일 여름방학 프로그램 ‘여름엔’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초등학교 3~6학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새로운 흥미를 발견하고 창의적 역량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의 선호도 조사를 적극 반영해 8월 28일까지 △슛!드론축구 아하!과학 △빵빵! 베이킹 △쭉쭉!요가 등 다채롭고 안전한 체험 중심의 4개 강좌가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은 “방학 동안 꼭 해보고 싶었던 활동들을 친구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정말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산청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유익한 방학 환경 속에서 알찬 시간을 보내며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욕구와 지역 사회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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