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산청 군민 여러분, 그리고 ‘투데이산청’ 가족 여러분. 우리 이웃들의 소박하고 따뜻한 일상을 전해줄 ‘투데이산청’의 첫걸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산청은 지리산과 경호강이라는 천혜의 자연을 품은 곳이지만, 진정 아름다운 것은 그 속에서 묵묵히 하루를 살아가는 군민 여러분의 삶입니다. 저는 ‘투데이산청’이 거창한 정치·경제적 담론을 넘어, 동네 어르신의 굽은 등이나 시장 상인들의 땀방울처럼 작지만 소중한 이야기들에 먼저 귀 기울여 주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