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초교회 강단에서 진행된 주일 예배 모습
생초면 생초교회(담임목사 이정훈)가 지난 주일 청소년 알파코스(Alpha Course)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청소년부 학생들이 알파코스 과정을 마치고 수료를 인정 받았으며, 교인들은 이들의 새로운 신앙 여정을 함께 축하했다. 교회 곳곳에는 "사랑의 시작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워진 교회입니다"라는 문구의 현수막이 걸려 이번 수료식의 의미를 더했다.

생초교회 강단에서 진행된 주일 예배 모습
생초면 생초교회(담임목사 이정훈)가 지난 주일 청소년 알파코스(Alpha Course)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청소년부 학생들이 알파코스 과정을 마치고 수료를 인정 받았으며, 교인들은 이들의 새로운 신앙 여정을 함께 축하했다. 교회 곳곳에는 "사랑의 시작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워진 교회입니다"라는 문구의 현수막이 걸려 이번 수료식의 의미를 더했다.

(알파코스를 수료한 청소년이 강단에서 발표하는 모습)
생초교회는 1937년, 진주 배돈병원에 입원 중이던 최판구 씨가 복음을 접하고 고향인 생초로 돌아와 야간 집회를 시작하면서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20여 명이 모여 예배를 드리며 정식으로 창립되었고, 올해로 창립 88주년을 훌쩍 넘긴 지역의 대표적인 신앙 공동체로 자리매김했다.
교회는 오랜 세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 생초면민을 위한 경로잔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왔으며, 생초어린이집과 생초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아동·청소년 돌봄에도 힘써왔다. 뿐만 아니라 해외 선교에도 앞장서, 라오스와 베트남 등지에 교회를 개척하며 국내외로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청소년 알파코스 수료식은 다음 세대를 향한 교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보여주는 자리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생초교회 강단에서 진행된 주일 예배 모습
생초면 생초교회(담임목사 이정훈)가 지난 주일 청소년 알파코스(Alpha Course)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청소년부 학생들이 알파코스 과정을 마치고 수료를 인정 받았으며, 교인들은 이들의 새로운 신앙 여정을 함께 축하했다. 교회 곳곳에는 "사랑의 시작입니다", "그리스도의 몸으로 세워진 교회입니다"라는 문구의 현수막이 걸려 이번 수료식의 의미를 더했다.

(알파코스를 수료한 청소년이 강단에서 발표하는 모습)
생초교회는 1937년, 진주 배돈병원에 입원 중이던 최판구 씨가 복음을 접하고 고향인 생초로 돌아와 야간 집회를 시작하면서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20여 명이 모여 예배를 드리며 정식으로 창립되었고, 올해로 창립 88주년을 훌쩍 넘긴 지역의 대표적인 신앙 공동체로 자리매김했다.
교회는 오랜 세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 생초면민을 위한 경로잔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왔으며, 생초어린이집과 생초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아동·청소년 돌봄에도 힘써왔다. 뿐만 아니라 해외 선교에도 앞장서, 라오스와 베트남 등지에 교회를 개척하며 국내외로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청소년 알파코스 수료식은 다음 세대를 향한 교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보여주는 자리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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