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9일 청소년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제11기 청소년운영위원회‘청정원(청소년이 정하는 원칙)’이 직접 기획해 ‘BYCS(Brawlstars·Battlegrounds Youth Championship in Sancheong)’로 성황리에 운영됐다.
청정원 기획 ‘BYCS’ 성황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9일 청소년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제11기 청소년운영위원회‘청정원(청소년이 정하는 원칙)’이 직접 기획해 ‘BYCS(Brawlstars·Battlegrounds Youth Championship in Sancheong)’로 성황리에 운영됐다.
특히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e스포츠를 활용해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청소년이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자기주도적 활동 기회를 확대했다는 평가다.
대회는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바일 배틀그라운드와 브롤스타즈 등 2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모바일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2일 온라인 경기로, 브롤스타즈는 28일 온라인 예선을 거쳐 29일 산청군청소년수련관에서 오프라인 본선으로 이뤄졌다.
산청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평소 즐기는 e스포츠를 매개로 건전한 경쟁과 소통의 기회를 갖고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하면서 청소년활동에 대한 참여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원하는 활동을 스스로 제안하고 직접 기획·운영할 수 있도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9일 청소년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제11기 청소년운영위원회‘청정원(청소년이 정하는 원칙)’이 직접 기획해 ‘BYCS(Brawlstars·Battlegrounds Youth Championship in Sancheong)’로 성황리에 운영됐다.
특히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e스포츠를 활용해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청소년이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자기주도적 활동 기회를 확대했다는 평가다.
대회는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바일 배틀그라운드와 브롤스타즈 등 2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모바일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2일 온라인 경기로, 브롤스타즈는 28일 온라인 예선을 거쳐 29일 산청군청소년수련관에서 오프라인 본선으로 이뤄졌다.
산청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평소 즐기는 e스포츠를 매개로 건전한 경쟁과 소통의 기회를 갖고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하면서 청소년활동에 대한 참여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원하는 활동을 스스로 제안하고 직접 기획·운영할 수 있도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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