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천면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작은영화관 영화 관람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주민위원회와 협력해 추진한 이번 행사는 문화 소외 지역 주민들에게 영화 관람과 식사를 제공하는 주민 체감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지난달 16일 시작으로 이달 16일까지 시천면 내 30개 마을을 대상으로 순회 운영 중이다. 지난달 29일에는 서촌마을과 양당마을 주민들이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며 문화를 향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