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폭염 가뭄으로 녹조가 뒤 덮은 경호강이 바닥을 드러냈다.
삼장면 덕산사 계곡을 찾은 가족단위 피서객
금서면 오봉계곡
산청군의회 입구에 걸린 청렴 소리함.. 글쎄 얼마나 들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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