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소방서는 당분간 폭염과 가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과 생활 속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이어지는 무더위와 가뭄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은 물론 농작물 피해와 화재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장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무더위쉼터 이용 등 기본적인 건강관리 수칙을 지켜야 한다.
특히 고령자와 야외 작업자는 폭염에 취약한 만큼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몸에 이상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한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불필요한 물 사용 줄이기 ▲농업용수 효율적 사용 등 물 절약에도 적극 동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