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사람은 떠나면 그만이지만, 남는자는 받아 들일때까지 이별이더라~
혼자가 되니 비로소 내가 보이더라~
내 모습 그대로, 앞으로 나아 가기를 두려워마라~
속도를 아쉬워 하지마라~ 방향이 더 중요하더라~
주체하지 못할 분노는 비열함 앞에서 어쩌지 못함이 아니라, 강력한 찌질함을 마주 했을 때 더라~
생각에서, 마음에서 덜어내라~ 내 행복이 가장 조용하고 강한 복수이더라~
관계 정리는 차갑게 사는 것이 아니라 편안하게 사는 것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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