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경찰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7일까지 2주간 시천·삼장면 주요 피서지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를 나눠주며 기초질서 준수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피서객 증가와 함께 계곡 내 쓰레기 무단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피서지 기초질서 준수 문화를 확산하고 쾌적한 피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쓰레기 무단 투기 NO! 깨끗한 산청 YES!” 피서객 대상 기초 질서 준수 홍보

산청경찰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7일까지 2주간 시천·삼장면 주요 피서지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를 나눠주며 기초질서 준수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피서객 증가와 함께 계곡 내 쓰레기 무단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피서지 기초질서 준수 문화를 확산하고 쾌적한 피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청지역 주요 계곡을 찾는 피서객 대부분이 타지역 방문객으로, 종량제 봉투를 미처 준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단순 계도 위주의 홍보에서 벗어나 피서객에게 종량제 봉투를 직접 배부함으로써 피서객의 자발적인 쓰레기 수거와 올바른 배출을 유도했다.
산청경찰서장은 “산청은 다수의 계곡을 보유해 여름철마다 많은 피서객이 집중되는 지역인 만큼, 쾌적한 피서환경 조성을 위한 기초질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청을 찾는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와 예방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산청경찰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7일까지 2주간 시천·삼장면 주요 피서지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를 나눠주며 기초질서 준수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피서객 증가와 함께 계곡 내 쓰레기 무단투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피서지 기초질서 준수 문화를 확산하고 쾌적한 피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청지역 주요 계곡을 찾는 피서객 대부분이 타지역 방문객으로, 종량제 봉투를 미처 준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단순 계도 위주의 홍보에서 벗어나 피서객에게 종량제 봉투를 직접 배부함으로써 피서객의 자발적인 쓰레기 수거와 올바른 배출을 유도했다.
산청경찰서장은 “산청은 다수의 계곡을 보유해 여름철마다 많은 피서객이 집중되는 지역인 만큼, 쾌적한 피서환경 조성을 위한 기초질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청을 찾는 피서객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와 예방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