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성중학교(교장 박유현)는 오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18일까지 2026학년도 생명 존중 교육 주간을 운영한다.
교육주간 동안 문화예술 교육, 체험형 참여 활동, 지역사회 전문 기관 연계 캠페인 등 다채롭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지난 3일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뮤지컬 ‘아임오케이’ 공연이 개최되어 학생들이 예술성 감성과 함께 생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7일부터는 2주 간 단성중학교 위(Wee)클래스에서 학생들이 직접 생명 존중 서약서를 읽고 지문을 찍어 풍성한 나무를 완성하는 ‘지문 트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생명 사랑에 대한 약속을 다질 예정이다.
또한 단성중학교는 2024년도부터 산청군 마음 건강학교로 지정되어 산청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오는 15일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점심시간을 활용한 생명 존중 캠페인이 진행된다.
사진제공 / 단성중학교
정신건강 인식 개선 퀴즈, 힐링차(커피차) 제공, 정신건강 위기 상담 전화 및 자살 예방 상담 전화 안내 등 지역사회 전문 기관과 연계하여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체계를 홍보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자살 예방 뮤지컬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도움을 요청하는 용기의 중요성에 대해 느꼈고,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나 자신과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단성중학교 박유현 교장은 생명 존중 교육주간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 자신과 서로를 존중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담과 소통,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단성중학교(교장 박유현)는 오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18일까지 2026학년도 생명 존중 교육 주간을 운영한다.
교육주간 동안 문화예술 교육, 체험형 참여 활동, 지역사회 전문 기관 연계 캠페인 등 다채롭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지난 3일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뮤지컬 ‘아임오케이’ 공연이 개최되어 학생들이 예술성 감성과 함께 생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7일부터는 2주 간 단성중학교 위(Wee)클래스에서 학생들이 직접 생명 존중 서약서를 읽고 지문을 찍어 풍성한 나무를 완성하는 ‘지문 트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생명 사랑에 대한 약속을 다질 예정이다.
또한 단성중학교는 2024년도부터 산청군 마음 건강학교로 지정되어 산청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오는 15일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점심시간을 활용한 생명 존중 캠페인이 진행된다.
사진제공 / 단성중학교
정신건강 인식 개선 퀴즈, 힐링차(커피차) 제공, 정신건강 위기 상담 전화 및 자살 예방 상담 전화 안내 등 지역사회 전문 기관과 연계하여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체계를 홍보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자살 예방 뮤지컬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도움을 요청하는 용기의 중요성에 대해 느꼈고,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나 자신과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단성중학교 박유현 교장은 생명 존중 교육주간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 자신과 서로를 존중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담과 소통,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