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교육지원청은 18일 새벽 6시 전 직원 비상소집 발령을 시작으로 국가 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도 을지연습’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소집 훈련에서 산청교육지원청 전 직원은 발령 즉시 신속하게 응소하여 100% 응소율을 기록했으며, 이어진 전시 직제편성 및 최초 상황보고를 통해 비상시 교육행정 기능 유지를 위한 초기 대응 태세를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올해 을지연습은 최근 엄중한 국내‧외 안보 정세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실전 사례를 집중 분석하여, 전쟁 장기화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교육 활동과 지원을 지속하기 위한 ‘전시 현안과제 토의’에 역량을 집중한다.
연습 기간 중 기관장 주관으로 진행되는 현안 과제 토의에서는 ▲전쟁단계별 지속적 교육활동 운영 방안 ▲전시 효율적인 조직편성 및 비상 인력 운영 방안 ▲전쟁 장기화에 따른 전시 교육현장 지원 방안 등 부서별 특성을 반영한 깊이 있는 대응책을 모색한다.
아울러 오는 20일에는 적 공습에 대비한 민방위 대피 훈련과 교육지원청의핵심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전시 중요기록물 안전 반출 훈련’을 실전과같이 실시한다.
또한 청사 1층 로비에는 지역 주민과 방문 민원인이 안보 의식을 공유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 안보 포토존’을 운영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방독면 착용 훈련 및 비상식량 시식 체험 등 공직자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실전형 내실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노명옥 교육장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과 장기화되는 현대전 양상 속에서 이번 을지연습은 교육 현장의 위기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어떠한 비상사태 속에서도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교육 활동이 흔들림 없이 유지되도록 만전을 기하여 지역사회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육행정을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산청교육지원청은 18일 새벽 6시 전 직원 비상소집 발령을 시작으로 국가 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도 을지연습’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소집 훈련에서 산청교육지원청 전 직원은 발령 즉시 신속하게 응소하여 100% 응소율을 기록했으며, 이어진 전시 직제편성 및 최초 상황보고를 통해 비상시 교육행정 기능 유지를 위한 초기 대응 태세를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올해 을지연습은 최근 엄중한 국내‧외 안보 정세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실전 사례를 집중 분석하여, 전쟁 장기화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교육 활동과 지원을 지속하기 위한 ‘전시 현안과제 토의’에 역량을 집중한다.
연습 기간 중 기관장 주관으로 진행되는 현안 과제 토의에서는 ▲전쟁단계별 지속적 교육활동 운영 방안 ▲전시 효율적인 조직편성 및 비상 인력 운영 방안 ▲전쟁 장기화에 따른 전시 교육현장 지원 방안 등 부서별 특성을 반영한 깊이 있는 대응책을 모색한다.
아울러 오는 20일에는 적 공습에 대비한 민방위 대피 훈련과 교육지원청의핵심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전시 중요기록물 안전 반출 훈련’을 실전과같이 실시한다.
또한 청사 1층 로비에는 지역 주민과 방문 민원인이 안보 의식을 공유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 안보 포토존’을 운영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방독면 착용 훈련 및 비상식량 시식 체험 등 공직자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실전형 내실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노명옥 교육장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과 장기화되는 현대전 양상 속에서 이번 을지연습은 교육 현장의 위기 대응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어떠한 비상사태 속에서도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교육 활동이 흔들림 없이 유지되도록 만전을 기하여 지역사회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육행정을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