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맘 들고 다니지 마라..그 마음을 들고다니다 보니 나에게만 짐이더라~ 이제는 놓아라~
굳이 오해를 풀지마라, 오해를 풀기 위해 했던 말들이 일을 더 키우더라~
꽃의 피는 시기는 다 다르더라~ 꾸준함을 잃지마라 각자의 시간도 다 다르더라~
실수했다고 자신을 몰아세우지 마라~ 그때의 나는 그정도 밖에 알지못했다~
미래가 불안한가? 그렇다면 오늘을 더 즐겨라~ 그것이 행복이더라~
떠나는 사람은 떠나면 그만이지만, 남는자는 받아 들일때까지 이별이더라~
혼자가 되니 비로소 내가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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