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차황면 철수 문화센터 조성 사업을 완료해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차황면 기관·사회 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등을 진행하며 건립을 축하했다.
마을만들기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은 총 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올해 3월 착공에 들어갔다. 전체 330㎡ 규모의 기존 마을 농기계 창고 중 198㎡를 리모델링해 조성했다. 특히 리모델링 공간은 주민 문화 공간으로 활용하며 나머지 공간은 기존 농기계 창고로 이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