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차황면 상중마을 입구 정자에서 마을 주민 20여 명이 지난 수해를 당한 주민의 트라우마 극복 프로그램인 예술치유사업의 일환으로 ‘“잘지내시죠?” 예술로 건네는 산청의 안부’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 지난해 화재와 수해 피해를 당한 시천면, 생비량면, 차황면 주민들에게 운영된다.

지난해 화재 및 수해 피해 주민의 트라우마 극복 일환
피해지역 주민의 정서적. 관계적, 지역적 측면 고려

지난 9일 차황면 상중마을 입구 정자에서 마을 주민 20여 명이 지난 수해를 당한 주민의 트라우마 극복 프로그램인 예술치유사업의 일환으로 ‘“잘지내시죠?” 예술로 건네는 산청의 안부’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 지난해 화재와 수해 피해를 당한 시천면, 생비량면, 차황면 주민들에게 운영된다.



지난 9일 차황면 상중마을 입구 정자에서 마을 주민 20여 명이 지난 수해를 당한 주민의 트라우마 극복 프로그램인 예술치유사업의 일환으로 ‘“잘지내시죠?” 예술로 건네는 산청의 안부’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 지난해 화재와 수해 피해를 당한 시천면, 생비량면, 차황면 주민들에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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