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행정사무감사 특별회에서 위원장 선출을 놓고 여야 의원들 간에 언쟁을 벌이는 등, 파행이 빚어졌다.
발단은 2026년 산청군행정사무감사 위원장 선출에서부터 시작 되었다. 그동안 군의회는 다선의원이 관례로 위원장을 맡아왔다. 특별회에서는 위원장으로 5선의 신동복(국민의 힘)의원과 3선의 서봉석(더불어 민주당)이 추천되었다.
제313회 임시회 행정사무감사 특별회에서 소동
2026 산청군행정사무감사 위원장 선임을 두고 여·야의원 간 언쟁

16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행정사무감사 특별회에서 위원장 선출을 놓고 여야 의원들 간에 언쟁을 벌이는 등, 파행이 빚어졌다.
발단은 2026년 산청군행정사무감사 위원장 선출에서부터 시작 되었다. 그동안 군의회는 다선의원이 관례로 위원장을 맡아왔다. 특별회에서는 위원장으로 5선의 신동복(국민의 힘)의원과 3선의 서봉석(더불어 민주당)이 추천되었다.
하지만 서 의원의 발언을 문제 삼아 일부 초선의 국민의 힘 의원이 반발하면서 정회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논란 끝에 서봉석 의원이 위원장에, 신동복 의원이 간사로 선임되었다.
제10대 산청군의회는 3명이 재선 이상이며 나머지 7명을 초선이다. 시작부터 삐걱대는 산청군의회, 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군민의 시선은 걱정과 우려로 가득차있다.


16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행정사무감사 특별회에서 위원장 선출을 놓고 여야 의원들 간에 언쟁을 벌이는 등, 파행이 빚어졌다.
발단은 2026년 산청군행정사무감사 위원장 선출에서부터 시작 되었다. 그동안 군의회는 다선의원이 관례로 위원장을 맡아왔다. 특별회에서는 위원장으로 5선의 신동복(국민의 힘)의원과 3선의 서봉석(더불어 민주당)이 추천되었다.
하지만 서 의원의 발언을 문제 삼아 일부 초선의 국민의 힘 의원이 반발하면서 정회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논란 끝에 서봉석 의원이 위원장에, 신동복 의원이 간사로 선임되었다.
제10대 산청군의회는 3명이 재선 이상이며 나머지 7명을 초선이다. 시작부터 삐걱대는 산청군의회, 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군민의 시선은 걱정과 우려로 가득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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