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소방서가 지난 10일 산청군 희망나눔학교에서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스스로 대피하거나 초기 대응을 하기 어려운 장애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소방서가 지난 10일 산청군 희망나눔학교에서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스스로 대피하거나 초기 대응을 하기 어려운 장애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학생 20명과 인솔 교사 및 자원봉사자 8명 등 총 28명이 참여했다. 강사로 나선 소방장 김하원은 참여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론 설명과 실습을 함께 진행했으며, 특히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법을 중심으로 반복 실습 위주의 체험형 교육을 펼쳤다.
이현룡 소방서장은 "장애학생을 비롯한 화재취약계층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평소 반복적인 체험 중심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등 취약계층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사무총장, 지방행정과 농업정책을 중심으로 지역현안을 분석하고,팩트에 기반한 해설과 대안을 제시합니다.


산청소방서가 지난 10일 산청군 희망나눔학교에서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스스로 대피하거나 초기 대응을 하기 어려운 장애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학생 20명과 인솔 교사 및 자원봉사자 8명 등 총 28명이 참여했다. 강사로 나선 소방장 김하원은 참여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론 설명과 실습을 함께 진행했으며, 특히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치법을 중심으로 반복 실습 위주의 체험형 교육을 펼쳤다.
이현룡 소방서장은 "장애학생을 비롯한 화재취약계층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평소 반복적인 체험 중심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등 취약계층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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