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소방서는 지난달 29일 단성면 강누리 일원에서 수난구조전문 의용소방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호강 수변·수중 환경정화활동과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호강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수변과 수중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경호강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산청소방서는 지난달 29일 단성면 강누리 일원에서 수난구조전문 의용소방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호강 수변·수중 환경정화활동과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호강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수변과 수중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경호강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수난구조전문 의용소방대는 사단법인 대한민국특전사동지회 경남지부 산청지회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수난구조 등 전문교육과 훈련을 통해 지역 수난사고 예방·대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어진 심폐소생술 교육에서는 119 신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올바른 가슴압박 방법 등을 실습하며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익혔다. 이번 활동은 환경정화와 안전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이현룡 산청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봉사활동을 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사무총장, 지방행정과 농업정책을 중심으로 지역현안을 분석하고,팩트에 기반한 해설과 대안을 제시합니다.


산청소방서는 지난달 29일 단성면 강누리 일원에서 수난구조전문 의용소방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호강 수변·수중 환경정화활동과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호강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수변과 수중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경호강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수난구조전문 의용소방대는 사단법인 대한민국특전사동지회 경남지부 산청지회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수난구조 등 전문교육과 훈련을 통해 지역 수난사고 예방·대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어진 심폐소생술 교육에서는 119 신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올바른 가슴압박 방법 등을 실습하며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익혔다. 이번 활동은 환경정화와 안전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이현룡 산청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봉사활동을 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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