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의회 김성수 의원은 1일 열린 제315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해 극한 호우와 올해 폭염·가뭄을 계기로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종합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부족이발생했고, 지난 8월 초에는 신안면·생비량면·신등면 등 49개 마을에 야간제한 급수까지 시행됐다며, 재난 발생 후 복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예방중심의 대응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