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의회 신희동 의원은 1일 열린 제315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방약초산업을 산청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신 의원은 “산청은 한방약초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작 산청을 대표하는약초는 쉽게 떠올리기 어렵다”며 “약초가 생산되어야 산업이 되고, 농가소득과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산청군의회 신희동 의원은 1일 열린 제315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방약초산업을 산청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신 의원은 “산청은 한방약초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작 산청을 대표하는약초는 쉽게 떠올리기 어렵다”며 “약초가 생산되어야 산업이 되고, 농가소득과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청의 기후와 토질에 적합한 전략 약초를 선정해 집중 육성하고, 유휴농지와 스마트팜을 활용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생산된 약초를 가공산업과 연계해 농가소득과 기업, 일자리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한편, 전지훈련 선수들에게한의약 컨디셔닝과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산청형 한방 스포츠 전지훈련 프로그램’ 도입도 제안했다.
신 의원은 “약초 생산부터 가공·유통·관광·일자리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해 한방약초산업을 산청의 미래산업으로 육성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산청군의회 신희동 의원은 1일 열린 제315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방약초산업을 산청의 미래를 이끌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신 의원은 “산청은 한방약초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작 산청을 대표하는약초는 쉽게 떠올리기 어렵다”며 “약초가 생산되어야 산업이 되고, 농가소득과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청의 기후와 토질에 적합한 전략 약초를 선정해 집중 육성하고, 유휴농지와 스마트팜을 활용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생산된 약초를 가공산업과 연계해 농가소득과 기업, 일자리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한편, 전지훈련 선수들에게한의약 컨디셔닝과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산청형 한방 스포츠 전지훈련 프로그램’ 도입도 제안했다.
신 의원은 “약초 생산부터 가공·유통·관광·일자리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해 한방약초산업을 산청의 미래산업으로 육성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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