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의회 권순경 의원은 1일 열린 제315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근로자들의 안전과 근무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권 의원은 약 70명의 근로자가 악취와 분진, 소음, 폭염과 추위 등 열악한작업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다며, 현장 간담회에서 제시된 분리배출 홍보 강화와 인력 충원, 위험한 도로변 폐기물 배출지 변경 등의 의견을 반영해휴게시설 점검과 적정 인력 충원 등 실질적인 근무환경 개선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월 7만 원인 위험수당을 업무의 위험성과 강도에 맞게 현실화할것을제안했다. 아울러 시설 인근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현재 오전 9시부터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주민목욕탕을 필요한 경우 인력을 보강해오전 7시부터오후 8시까지 확대 운영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권 의원은 “깨끗한 산청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과시설을 가까이에서 품고 살아가는 주민들이 있기에 가능하다”며 “근로자에게는더 안전한 일터와 합당한 처우를, 주민들에게는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산청군의회 권순경 의원은 1일 열린 제315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근로자들의 안전과 근무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권 의원은 약 70명의 근로자가 악취와 분진, 소음, 폭염과 추위 등 열악한작업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다며, 현장 간담회에서 제시된 분리배출 홍보 강화와 인력 충원, 위험한 도로변 폐기물 배출지 변경 등의 의견을 반영해휴게시설 점검과 적정 인력 충원 등 실질적인 근무환경 개선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월 7만 원인 위험수당을 업무의 위험성과 강도에 맞게 현실화할것을제안했다. 아울러 시설 인근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현재 오전 9시부터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주민목욕탕을 필요한 경우 인력을 보강해오전 7시부터오후 8시까지 확대 운영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권 의원은 “깨끗한 산청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과시설을 가까이에서 품고 살아가는 주민들이 있기에 가능하다”며 “근로자에게는더 안전한 일터와 합당한 처우를, 주민들에게는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