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소방서는 오는 8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34회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참가 선수들이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와 경상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주최·주관하며, 도내 18개 시·군 의용소방대가 참가해 소방기술을 겨루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다.

산청소방서는 오는 8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34회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참가 선수들이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와 경상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주최·주관하며, 도내 18개 시·군 의용소방대가 참가해 소방기술을 겨루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다.
경연은 ▲4인조법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참가 대원들은 재난 대응에 필요한 소방기술과 응급처치 능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산청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총 102명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실제 경기 상황을 가정한 반복 훈련을 통해 종목별 기량과 팀워크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이현룡 산청소방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대회를 위해 열심히 훈련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사무총장, 지방행정과 농업정책을 중심으로 지역현안을 분석하고,팩트에 기반한 해설과 대안을 제시합니다.


산청소방서는 오는 8일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34회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참가 선수들이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와 경상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주최·주관하며, 도내 18개 시·군 의용소방대가 참가해 소방기술을 겨루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다.
경연은 ▲4인조법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참가 대원들은 재난 대응에 필요한 소방기술과 응급처치 능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산청소방서 의용소방대는 총 102명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실제 경기 상황을 가정한 반복 훈련을 통해 종목별 기량과 팀워크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이현룡 산청소방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대회를 위해 열심히 훈련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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