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 예산편성 운영기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산 실무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7년 본예산 편성을 위해 숙지해야 할 지방재정의 운용 여건과 방향 △예산편성 운영기준 주요 개정 사항 △산청군 예산 편성 세부 기준 △예산편성 사전절차 등이 다뤄졌다.
지방재정 운영 여건·방향 등

군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 예산편성 운영기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산 실무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7년 본예산 편성을 위해 숙지해야 할 지방재정의 운용 여건과 방향 △예산편성 운영기준 주요 개정 사항 △산청군 예산 편성 세부 기준 △예산편성 사전절차 등이 다뤄졌다.
군은 2027년 본 예산 편성 목표를 ‘사람이 머물고, 돈이 돌고,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다시 뛰는 산청’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현재의 민생을 꼼꼼하게 챙기고 산청의 미래를 위한 전략적인 투자 방향을 설정해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내년은 민선 9기 핵심공약과 새로운 군정 방향을 구체화하고 산청의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재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검토해 내실 있게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 예산편성 운영기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산 실무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7년 본예산 편성을 위해 숙지해야 할 지방재정의 운용 여건과 방향 △예산편성 운영기준 주요 개정 사항 △산청군 예산 편성 세부 기준 △예산편성 사전절차 등이 다뤄졌다.
군은 2027년 본 예산 편성 목표를 ‘사람이 머물고, 돈이 돌고,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다시 뛰는 산청’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현재의 민생을 꼼꼼하게 챙기고 산청의 미래를 위한 전략적인 투자 방향을 설정해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내년은 민선 9기 핵심공약과 새로운 군정 방향을 구체화하고 산청의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재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검토해 내실 있게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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