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의회 신동복(나선거구, 국민의 힘) 의원은 4일 제314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마을권역사업 및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문제와 청장년 중심으로 재설계를 제안했다.
산청군의 마을권역사업은 2011년 2월에 준공된 생초면 어서권역단위 종합사업장 등 8개소와 농촌체험휴양마을은 2003년, 2006년, 최근 2026년 준공된 10개의 사업장이 운영되고 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사업의 목적은 사라지고 사업장이 방치된 곳도 있고 운영 주체도 불분명해졌으며, 지자체 등의 행정 지원 부족, 운영의 한계로 시설은 존재하지만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