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의회 이종섭 의원은 4일 열린 제314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농촌 유휴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확대와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정책 추진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전환 시대에 태양광 발전은 농촌 유휴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주민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지금이 지속 가능한 산청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태양광 발전, 지금이 마지막 기회…농촌 유휴 공간 활용해야”

산청군의회 이종섭 의원은 4일 열린 제314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농촌 유휴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확대와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정책 추진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전환 시대에 태양광 발전은 농촌 유휴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주민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지금이 지속 가능한 산청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산청군에는 866개소, 약 19만 2천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이허가되어 있지만, 전력망 부족 등으로 285개소가 착공하지 못하고 있다”며안정적인 전력계통 기반 마련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태양광 발전 확대 방안으로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한 합리적인 입지 기준 마련 ▲방치되는 과수원 등 농촌 유휴공간 활용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 확대를 제안했다.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발전 수익을 함께 공유하는 태양광 모델을 통해재생에너지가 지역 공동체의 새로운 소득 기반이 될 수 있다”며 “태양광 발전이 갈등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 발전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산청군의회 이종섭 의원은 4일 열린 제314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농촌 유휴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확대와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정책 추진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전환 시대에 태양광 발전은 농촌 유휴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주민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지금이 지속 가능한 산청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산청군에는 866개소, 약 19만 2천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이허가되어 있지만, 전력망 부족 등으로 285개소가 착공하지 못하고 있다”며안정적인 전력계통 기반 마련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태양광 발전 확대 방안으로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한 합리적인 입지 기준 마련 ▲방치되는 과수원 등 농촌 유휴공간 활용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 확대를 제안했다.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발전 수익을 함께 공유하는 태양광 모델을 통해재생에너지가 지역 공동체의 새로운 소득 기반이 될 수 있다”며 “태양광 발전이 갈등의 대상이 아니라 지역 발전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