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의회 신동복(나선거구, 국민의 힘) 의원은 3일 제315회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구정책의 출발점은 의료, 산청군 보건의료원 활성화 대책을 제안했다.
신 의원은 "의료진 확보와 진료과목 안정화, 24시간 응급의료체계의 견고한 구축, 고령친화형 의료서비스, 인구정책과 의료가 연계되어야 보건의료원이 보건기관이 아닌 공공의료의 중심축이 된다 "고 주장했다.
신 의원은 또 인구정책의 핵심으로 산청군 보건의료원 활성화에 있다고 하면서 "첫째, 전문 의료인력 확보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둘째, 고령층 수요가 높은 내과·재활·치매·만성질환 관리 기능 강화를, 셋째, 응급의료 인력과 장비, 전원체계 지속적 보강을, 넷째, 인구정책 수립 시 공공의료를 정주여건의 핵심 포함을, 다섯째, 이용률과 만족도, 진료 공백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군민이 체감하는 종합대책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