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단성면에서 열린 ‘2026년 민선9기 산청 비전보고 및 주민과의 대화’에 유명현 산청군수와 김영태·김성수·서봉석 군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하고 있다.
유명현 군수가 읍·면 순방을 통해 민선9기 군정 비전을 알리고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산청군은 3일 오후 단성면에서 ‘2026년 민선9기 산청 비전보고 및 주민과의 대화’를 열고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과 단성면 주요 현안사업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명현 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지역구 산청군의회 김영태·김성수·서봉석 의원, 기관·사회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군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향후 군정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은 단성면 주요 추진사업으로 남사예담촌 지역활력타운 조성 600억 원, 남부권 다목적 스포츠센터 건립 190억 원, 단성 자양교 재해복구 70억 원, 창촌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 30억 원, 칠정지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3억 원 등에 대한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또 저호입석지구 농어촌마을상수도 증설 433억 원, 단성급수구역 지방상수도 확장 172억 원, 단성시장 환경개선과 중촌·교동 마을 진입로 확포장 사업 등 생활밀착형 사업도 제시됐다.
특히 남사예담촌 지역활력타운과 남부권 다목적 스포츠센터 등 대규모 사업이 포함되면서 향후 사업 추진 일정과 지역 발전 효과에 주민들의 관심이 모였다. 군정 보고에 이어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주민들의 건의가 이어졌으며, 유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군은 이번 읍·면 순방에서 제시된 주민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별로 검토해 추진 가능 여부와 향후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안두현자치행정,농업 전문기자
(전)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사무총장,
지방행정과 농업정책을 중심으로 지역현안을 분석하고,팩트에 기반한 해설과 대안을 제시합니다.
3일 단성면에서 열린 ‘2026년 민선9기 산청 비전보고 및 주민과의 대화’에 유명현 산청군수와 김영태·김성수·서봉석 군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하고 있다.
유명현 군수가 읍·면 순방을 통해 민선9기 군정 비전을 알리고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산청군은 3일 오후 단성면에서 ‘2026년 민선9기 산청 비전보고 및 주민과의 대화’를 열고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과 단성면 주요 현안사업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명현 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지역구 산청군의회 김영태·김성수·서봉석 의원, 기관·사회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군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향후 군정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은 단성면 주요 추진사업으로 남사예담촌 지역활력타운 조성 600억 원, 남부권 다목적 스포츠센터 건립 190억 원, 단성 자양교 재해복구 70억 원, 창촌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 30억 원, 칠정지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3억 원 등에 대한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또 저호입석지구 농어촌마을상수도 증설 433억 원, 단성급수구역 지방상수도 확장 172억 원, 단성시장 환경개선과 중촌·교동 마을 진입로 확포장 사업 등 생활밀착형 사업도 제시됐다.
특히 남사예담촌 지역활력타운과 남부권 다목적 스포츠센터 등 대규모 사업이 포함되면서 향후 사업 추진 일정과 지역 발전 효과에 주민들의 관심이 모였다. 군정 보고에 이어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주민들의 건의가 이어졌으며, 유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군은 이번 읍·면 순방에서 제시된 주민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별로 검토해 추진 가능 여부와 향후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안두현 자치행정,농업 전문기자 · doo3178@hanmail.net
(전)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사무총장,
지방행정과 농업정책을 중심으로 지역현안을 분석하고,팩트에 기반한 해설과 대안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