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의회 이종섭 의원은 3일 열린 제315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귀농·귀촌 등으로 새롭게형성된주거지역에 맞춰 행정리 운영체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의원은 “인구 유입으로 지역 곳곳에 새로운 주거지가 형성되고 있지만,기존 마을과 떨어져 독립적인 생활권을 이루고 있는 곳도 여전히 기존 행정리에 포함돼 있다”며 “마을회의 참여와 행정사항 전달, 주민지원사업 추진 등에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존 마을과 떨어져 일정 규모의 주민이 거주하며 사실상 독립적인 생활권을 형성한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 의견수렴과 지역 여건 검토를 거쳐행정리분리·신설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규 주거지역 실태조사와행정리 분리·신설을 위한 합리적인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 의원은 “귀농·귀촌인을 유치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며“사람이 모이면 마을이 만들어지는 만큼 행정도 변화된 주민의 삶에 맞춰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청군의회 이종섭 의원은 3일 열린 제315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귀농·귀촌 등으로 새롭게형성된주거지역에 맞춰 행정리 운영체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의원은 “인구 유입으로 지역 곳곳에 새로운 주거지가 형성되고 있지만,기존 마을과 떨어져 독립적인 생활권을 이루고 있는 곳도 여전히 기존 행정리에 포함돼 있다”며 “마을회의 참여와 행정사항 전달, 주민지원사업 추진 등에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존 마을과 떨어져 일정 규모의 주민이 거주하며 사실상 독립적인 생활권을 형성한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 의견수렴과 지역 여건 검토를 거쳐행정리분리·신설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규 주거지역 실태조사와행정리 분리·신설을 위한 합리적인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 의원은 “귀농·귀촌인을 유치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며“사람이 모이면 마을이 만들어지는 만큼 행정도 변화된 주민의 삶에 맞춰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