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새마을회는 지역 내 식생활 취약 계층을 위한 ‘마음 든든, 한 끼 가득’ 밑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새마을운동중앙회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175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단성면 홀몸 어르신 35세대를 대상으로 2027년 7월까지 진행된다.
사업에서는 산청군새마을부녀회의 조별 봉사단이 국 1종과 반찬 3~4종 등 가정식 밑반찬과 계절별 음식을 직접 조리해 격주 1회 전달한다. 특히 새마을지도자들이 대상자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정서적 돌봄도 함께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