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야간 다슬기 채취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최근 야간 시간대 다슬기 채취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수변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서 금서면 주암마을을 비롯해 임천강 주변 3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점검에서는 구명조끼 착용, 무리한 입수 금지, 음주 후 채취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안전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 현장에 설치된 안전 시설물의 설치 및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야간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개선 사항을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