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의회 이종상 의원은 3일 열린 제315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청년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주거·전입·육아 정책 강화를 제안했다.
이 의원은 “청년인구 감소는 산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라며 “산청에서 일하는 사람이 산청에 살고, 청년과 신혼부부가 삶의 터전으로선택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청년층이 선호하는 주택 부족은 인구 유입과 정착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청년층이 선호하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현재 1인당 30만 원 수준인 기업체 근로자 전입지원금을 확대하는 한편 지원 대상을 넓혀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젊은 가족의 정착을 돕기 위해 산청 실정에 맞는 ‘산청형 육아수당’ 도입 필요성도 밝혔다.
이 의원은 “살고 싶은 집이 있어야 청년이 들어오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 되어야 가족이 머물 수 있다”며 “주거와 전입, 육아를 하나의 인구정책으로 연계해 청년과 가족이 오래 머물 수 있는 산청을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산청군의회 이종상 의원은 3일 열린 제315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청년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주거·전입·육아 정책 강화를 제안했다.
이 의원은 “청년인구 감소는 산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라며 “산청에서 일하는 사람이 산청에 살고, 청년과 신혼부부가 삶의 터전으로선택할 수 있는 정주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청년층이 선호하는 주택 부족은 인구 유입과 정착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청년층이 선호하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현재 1인당 30만 원 수준인 기업체 근로자 전입지원금을 확대하는 한편 지원 대상을 넓혀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젊은 가족의 정착을 돕기 위해 산청 실정에 맞는 ‘산청형 육아수당’ 도입 필요성도 밝혔다.
이 의원은 “살고 싶은 집이 있어야 청년이 들어오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 되어야 가족이 머물 수 있다”며 “주거와 전입, 육아를 하나의 인구정책으로 연계해 청년과 가족이 오래 머물 수 있는 산청을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